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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다니엘 X 옹성우






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옹녤♥
개그 욕심 충만한 실친 느낌


윤지성 X 강다니엘



아들에게 친한 척 해보지만
그런 엄마가 부담스런 사춘기 아들ㅋ


강다니엘 X 황민현





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지만
스킨십은 왠지 어색한 친형제 느낌




그리고 왠지 동생들에게 하찮은 취급을 당하는 듯한 워너원 둘째 형 성운이ㅋㅋㅋ






나이로는 서열 2윈데 뽀얗고 쬐그매가지고 동생들한테 격 없이 대해지는 게 귀여웡ㅠㅜㅠㅜㅠ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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